Calling : 우리는 왜 항해를 시작했는가
⚓ Alfred가 시작된 이유는 사업가의 꿈을 돌보기 위함입니다.
① Alfred의 Calling은 회사가 왜 존재하는지를 말하는 문장입니다.
“혜움은 사업가의 꿈을 돌봅니다.”
혜움의 ‘돌봄’은 누군가의 일을 대신해주는 것만을 뜻하지 않습니다. 사업가가 매일의 부담을 혼자서 견디지 않도록,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, 옆에서 조용히 힘이 되어주는 방식을 말합니다.
그리고 이 돌봄에는 세 가지 마음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.
- 지속적인 도움 : 필요한 순간마다 다시 돌아올 수 있는, 오래 곁에 있는 도움을 지향합니다.
- 애정 어린 관심 : 숫자 뒤에 있는 사람, 그들의 마음을 함부로 대하지 않겠다는 존중과 따뜻함이 담겨 있습니다.
- 간섭하지 않음 : 우리의 돌봄은 스스로 선택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뒤에서 받쳐주는 것입니다.
② Calling과의 정렬은 ‘증명’이 아닌 ‘함께 방향을 확인하는 일’입니다
혜움의 Calling와의 정렬은 내가 소중하게 여기는 방향과 혜움이 존재하는 이유(사업가의 꿈을 돌본다)가 오래 함께 갈 수 있는지 스스로 확인해보는 일입니다. 따라서, 회사가 강요할 수 없고, 강요해서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.
- 혜움은 “Calling에 가슴이 뛰어야 한다”고 요구하지 않습니다. “내가 진짜 원하는 것”을 천천히 들여다보는 것을 권합니다.
- “나는 어떤 문제를 해결할 때 가장 몰입하는가?”
- “나는 어떤 방식으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때 힘이 나는가?”
- “내가 지키고 싶은 삶의 방향은 무엇인가?”.
그리고 그 답을 바탕으로, 내 삶의 방향과 혜움의 Calling을 연결할 수 있으면 됩니다.
단, 혜움과의 정렬이 어렵다면, 함께하는 방식도 다시 고민할 수 있습니다.